발견 즉시: 삭제·차단 전에 원본 보존
화가 나도 먼저 답장하지 말고, 계정명·URL·작성 시각·앞뒤 맥락이 보이게 캡처합니다. 모바일이면 /mobile에서 원본 파일을 바로 정리하세요.
- 문제 문구만 자르지 않기
- 상대 프로필/아이디 먼저 열어두기
- 게시물 URL 또는 공유 링크 확보

SNS Evidence Control Tower
SNS 악플·DM 고소 A-Z
Threads, 인스타그램, X, 유튜브, 커뮤니티, 게임 채팅에서 악플·DM을 발견했을 때 무엇을 캡처하고, 어떻게 정리하고, 어디에 제출할지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크롬 확장자 없이도 모바일 캡처 업로드로 시작할 수 있고, 확장자는 PC에서 사용자가 선택한 화면을 채증하는 옵션입니다.
화가 나도 먼저 답장하지 말고, 계정명·URL·작성 시각·앞뒤 맥락이 보이게 캡처합니다. 모바일이면 /mobile에서 원본 파일을 바로 정리하세요.
본문 화면, 작성자 식별 화면, 전파/맥락 화면을 분리해 남깁니다. DM은 대화방 목록 또는 프로필 화면도 같이 보존합니다.
원본 PNG를 올리고 피해 내용, 상대 식별 정보, 발생 시각을 입력해 해시·매니페스트·제출 전 정리 문서를 만듭니다.
모욕/명예훼손/협박/통매음 가능성을 참고하되, 제출 문구는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떤 표현을 했다’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 접수하거나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에 원본 파일과 정리 문서를 제출합니다.
텍스트 확산형
주의: 댓글 한 줄만 캡처하면 누구 글의 어떤 맥락인지 약해집니다.
프로필 식별 중요
주의: 차단 전 프로필 화면을 먼저 남겨야 계정 식별이 쉬워집니다.
URL·시간 보존
주의: 타임라인 캡처만 있으면 원 게시물 주소가 빠질 수 있습니다.
영상 맥락 포함
주의: 댓글만 확대 캡처하면 어떤 영상의 댓글인지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게시 위치 중요
주의: 캡처 후 글이 삭제되면 URL·글번호가 유일한 실마리일 수 있습니다.
대화 흐름 중요
주의: 감정적 답장까지 길게 섞이면 피해 경과 설명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원본 증거
편집하지 않은 PNG/JPG, 가능하면 브라우저 전체 화면 또는 모바일 원본 캡처
무결성 기록
SHA-256 해시, 채증 시각, Bluekick 매니페스트 JSON
사건 요약
발생 일시, 플랫폼, 계정명, 문제 표현, 피해자가 특정되는 이유
식별 보조자료
프로필 URL, 사용자 ID, 닉네임 변경 전후, OSINT 참고 링크
제출 문서
간이고소장/진정서, 증거목록, 원본 파일 목록
후속 기록
플랫폼 신고 내역, 차단 여부, 추가 반복 메시지, 접수번호
온라인은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서 접수하고, 오프라인은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에 방문해 원본 파일과 Bluekick 문서를 함께 제출합니다.
제출 후에는 접수번호, 담당 관서, 추가 요청자료, 플랫폼 신고 내역을 같은 폴더에 계속 모아두세요.
상대 계정의 동일인 여부는 단정하지 말고 “참고자료”로만 정리하세요. 수사기관이 플랫폼 자료와 통신자료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할 영역입니다.